아들의 응원

김반장 | 2018-07-03 19:10 | 조회 40,368 | 댓글 3

 

어느 날 저녁 콜드크림을 바르고 있는 엄마를 보며

어린 아들이 물었다.

아들:엄마 뭘 바르는 거에요?

엄마:응, 엄마가 예뻐지기 위해서 바르는 거란다.

 

그런데 잠시 후 엄마는 화장지로

크림을 닦아내기 시작했다.

그 모습을 보던 아들 왈

.

.

.

.

.

.

.

"엄마! 포기하지 마세요!" 

댓글

3개

대장원썬님의 댓글

대장원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현실적인 아들이네

소련님의 댓글

소련

ㅋㅋㅋ

Jihyun님의 댓글

Jihyun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머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777 사슴에 당한 현대차 댓글[2]개 토파즈 07-08 41461 0
3776 여자한테 쳐맞는 남자.GIF 댓글[2]개 토파즈 07-08 42596 0
3775 일본의 볼걸 ~ 토파즈 07-08 41793 0
3774 안정환의 미소 ~ 댓글[1]개 토파즈 07-08 40955 0
3773 특이지명 김반장 07-07 40977 0
3772 웃긴댓글 4 김반장 07-07 40725 0
3771 웃긴댓글3 댓글[1]개 김반장 07-07 40929 0
3770 웃긴댓글2 댓글[2]개 김반장 07-07 42597 0
3769 웃긴댓글 댓글[2]개 김반장 07-07 41849 0
3768 여자들아 댓글[2]개 김반장 07-07 40616 0
3767 키스 김반장 07-07 40453 0
3766 용의자 김반장 07-07 40478 0
3765 무서운 이야기 댓글[2]개 김반장 07-06 40222 0
3764 라면 댓글[1]개 김반장 07-06 40439 0
3763 엄미 김반장 07-06 40333 0
3762 질문 댓글[1]개 김반장 07-06 40243 0
3761 시험등급 김반장 07-06 39965 0
3760 그녀를 찾아주세요 김반장 07-06 40012 0
3759 엄마 김반장 07-06 39975 0
3758 ㅎㅎ 김반장 07-06 39970 0
3757 국방부 민원 ㅋ 댓글[1]개 김반장 07-06 40182 0
3756 넌센스 김반장 07-03 40080 0
3755 할머니와 은행 1 댓글[3]개 김반장 07-03 40027 0
3754 산신령과 놀부 김반장 07-03 40319 0
>>> 아들의 응원 댓글[3]개 김반장 07-03 40369 0
게시물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