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프젝을 하지 않고 제 베팅 내역을 올리던 베터 겸 픽스터입니다.
그리고 항상 제방 오시는 분들한테 금액이라던지 베팅노하우 알려드리고 조언해드리면서 하는데 (사다리 3년타다 끊었고 파워볼은 2년 넘게 하고 있습니다)
도무지 올인이 나올수 없는 적중 패턴에서 한판틀리고 올인났다고 곡소리 내시면서 나가고..전혀 듣도 보도 못한 이등병이 온갖 상욕 해대는거 하루에 최소 한두번 이상 겪으면서 잘되는 날도 플러스 20승 이상 찍어봤자 매총은 거의 나오지도 않고 방키값은 만만치않게 들고.
저도 혼자하기 외로워서 방파고 승률 체크하면서 하는거고 총알로 부수입도 생기니 좋아서 계속 방픽하고 있었는데 더는 픽 공유하고 좋은소리도 못듣고 남의 원망 사면서 못하겠습니다.
분명 매판의 무게감도 다르고 좋은 구간과 나쁜구간은 따로있는건데 무리 하지말라고 그렇게 말해도 방파고 하루종일 죽치고 있으면서 픽하다보니 저는 픽하는 기계가 된 기분이고 사람들도 제가 기계인줄 아나봅니다. 인간대접도 안해주는데에 심히 지쳐있습니다.
총알이라도 벌어가면 솔직히 견디겠습니다.
그래서 제 방 운영의 변화를 가져와야 겠다고 진지하게 느끼고 있으며. 내일부터는 개인프젝을 진행하겠습니다.
네 물론 총알 벌고 싶어서 시작하는거 맞습니다. 다른이유를 총알 벌기위해서보다 앞선다고 얘기한다면 위선일 것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사이트 가입한지가 2년이 넘었고 최소 하루에 한분이상 프젝 문의가 와도 거절해오다가 이렇게 태도를 바꾼데에는 단지 총알 좀더 벌고자 하는 욕심때문만은 아니라고 말하고 싶네요.
비매너 채팅꾼들한테 많이 지쳤고요.
그리고 증명해보고 싶습니다. 제가 따로 캐리 안하고 픽만 쏘다보니 알아서들 금조 하시다가 자멸하는분들이 너무많아서 그분들과 저 사이의 안좋은 기억만 쌓기보다는 따로 캐리하면서 서로 좋은 기억도 만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같이 땁시다. 혼자 분노벳해서 소중한 돈 꼴지 말구요..
저의 주된 활동 시간은
오전 10시-12시30분
오후 1시30분-저녁8시
저녁9시-새벽 마감시까지.
대게 이렇습니다. 제방에 오셔서 프젝 문의 주시면 빠른시간 이내에 저랑 스케쥴 잡고 바로 시작하면 됩니다.
그리고 개인 프젝이라도 초반 한주 정도는 오픈된 방에서 하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제방에 항상 오셔서 믿탑하시는분들도 계신데 하루아침에 로디 변했네..라는인식 주기 싫습니다. 저도 그분들과 수다 떨면서 베팅하는 방분위기가 좋습니다. 정도 많이 들었구요.
물론 인원은 최소화 해서 할거구요. 일주일 정도 적응기간을 두고 진행 하겠습니다.
아무튼 내일부터 프젝하는 픽스터가 될테니 많은 관심들 부탁드립니다.
매번 딸수야 없겠지만 쉽게 지지 않을거고 맥스벳부터 국밥베팅까지 마틴이며 뭐며 실시간 게임 3년차에 안해본 베팅법이 없고 제 연승 흐름 무서운건 많은분들이 봐오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무리하게 안하고 제돈처럼 케어하면서 진행합니다.
같이 땁시다!!!!!!! 다들 힘냅시다.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