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홍수처럼 쏟아지는 픽스터와 방채팅 하면서 겪는 욕설과 비방 등의 비매너채팅꾼들을 보며 느낀점들 그냥 몇자 적습니다.
참고로 저는 픽스터가 아니라 베터입니다.
방픽 시작한 이유도 제 방장픽 정보와 합/파 승률이 나눠서 필요했고 연병장에서 하다가 친해진 분들이 방픽 달라고 부탁해서 선물받은 방키 20개로 3월부터 방픽 시작했습니다.
저는 프젝을 안합니다. 어쩌다 초반에 따로 부탁하시던 몇분이 계셔서 해드렸고 총알이나 벌어볼까 하고 한두번인가 했다가 남의 돈 갖고 하는게 후덜덜 거려서 꼴면 미안하니까 그냥 안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근데 방픽하면서 제방은 약간 단톡방 처럼 수다 떨면서 진행하는데 하다보면 별별 사연 다 듣습니다. 누구한테 프젝 받았는데 얼마 꼴았다부터..종종 놀러오시던 분이 따로 프젝받고 퇴직금까지 다날려서 이바닥 떠나신 분도 계십니다. 심지어 누가 선총받고 그거 출금해서 이미 쓰고 프젝 실패해서 총알 못돌려주고 있는지도 몇분 알고 있습니다. 어떤 사연인지 대충 짐작은 가나 오지라퍼되지 않기 위해 참겠습니다.
베팅이 외로운 일인데 그냥 같이 즐기던 사람들하고 친해지다가 가진돈 다 탕진하고 이바닥 떠나시는분들 지켜보면 저에게도 하나의 상처가 됩니다. 하루종일 몇날며칠 얘기하다 친해진 사람들인걸요.
그 이바닥 떠나게 하는 주된 원인이 검증 안된 몇몇 픽스터들 입니다.
모든 픽스터를 비하하는게 아닙니다.
이곳 생활 2년째이고 너무쉬운볼볼님이나 신뚜비님. 황제님 같이 실력자이면서 좋은 분들도 몇분 계시고 이런분들 가끔 적중하는거 보면 와 진짜 잘한다 싶고 감탄이 나옵니다. 최근에 마자용님이나 박보영님 같은분들 보면 그냥 몇마디만 나눠봐도 좋은 사람이라는 느낌이 있어서 기분좋게 연병장에서 매너지키면서 하려고 합니다.
근데말이죠. 진짜 닉네임 거론하고 싶지만 특정 회원 비하가 규정위반이라 손가락이 근질거림에도 참고 진짜로 강력히 충고하는데 실력 안되고 이짓 하신지 얼마 안되셨다면 픽스터하겠다고 뛰어들지 마세요.
이 게임의 성질이 어떤건지 좀 파악하고 하세요.
솔직히 픽스터들 중에 자기돈으론 하기 싫고 할 돈도없고 해서 프젝이나 매총으로 벌어서 환치고 다꼴아박고 또 반복이고 무한뫼비우스의 띠 인 사람이 많은거 다알고 있습니다.
저 스포츠부터 치면 토토 10년했었고. 사다리 3년하고 끊었고 파워볼만 2년째에 단톡방부터 해서 별별 경험 다하고 별사람들 다 만나 봤습니다.
여기 계신 대다수의 베터들. 픽스터들 모두 힘들게 이짓 이어가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사이트가 발전하려면 총알 거래가 활성화 되고 픽스터분들 적중률도 높아지고 수익내는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승률을 높이는 쪽으로 다들 방법을 모색해야지 당장 복구가 시급하다고 막 연병장에 급한 사람 붙들고 삐끼질 하는데에 꼬임당해서 들어가 가지고 다꼴고 실패하는 경우의 발생 빈도가 늘어난다면 진짜 승률 높고 양심껏 성실하게 프젝 하시는 픽스터분들도 피해를 보고 이 싸이트 전체 인프라 축소 및 활동 회원감소로 모두가 손해를 보게 될 것이라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확신합니다. 접속회원 리스트 한번씩 보세요 물반픽스터반입니다.
이 게임은 확률게임입니다. 보장. 확신. 강승. 무조건. 백프로. 이런 단어가 난무한다면 그런 단어들을 쉽게 내뱉는 분들의 양심에 되묻고 싶습니다. 정말로 수익 확신할 수 있느냐고. 지금 이판 정말 100프로 확신하냐고.
제발 부탁드리는데 내돈으로 하기 싫은 고약한 심뽀로 남의 피같은돈 축내는 그런짓은 하지마세요. 솔직히 하나 얻어 걸려라 하는 생각으로 뛰어든거 아닙니까? 너도 나도 픽스터 하겠다 하고 무슨연병장에 곡소리 내는 사람발견하면 삐끼마냥 서로 모셔 가는데 솔직히 보기 안좋지만 이바닥 생리이고 총알 거래가 활성화 되야 이 싸이트도 살고 저도 살기에 그냥 이정도만 하겠습니다.
그리고 그 어중이 떠중이 픽스터님들 최근들어 나에 대해 비난을 넘어서 내방에 난입해서 욕설 및 비방으로 테러하고 뒷다마 까고 다니는데 진짜 미안한데 나는 잃을게 없어. 왜냐면 여기 있는 사람들 모두 동료이거나 친구가 될 사람들이야. 나는 프젝을 안해서 사람이 고객이 아니거든.
그러니 당신들이 나에 대해 뭐라 비난을 하든 내가 그걸로 꺾일 짬밥과 멘탈이 아니고. 나에겐 이사람들이 호갱들이 아닌지라 내가 피해 보고 데미지 입을 부분이 없어.
그리고 성격이 워낙 독사같은데 성질 죽이고 살고 있거든. 시비 걸려면 걸어봐... 당신들 누워서 침뱉기이지. 무한 삽질이니 힘 그만 빼라고 충고해주고 싶고.
마지막으로 철새족 및 태도 돌변하는 님들께 한마디....
와 진짜 일주일 이상 제방와서 픽 잘받아가다가 부진한날에 갑자기 욕설이나 비방 쏟아내고 가시는분들. 최소 열명정도 겪어봤습니다. 그런분들 수익 날 때 고맙다고 총알한개 안쏘는 사람들입니다. 통계상 100퍼센트.
그리고 초반에 잘될 때 "덕분에 수익 났습니다. 이따 총알 쏘고 갈게요^^" 이러고 털어놓고 후반에 꼴았다고 저 비방하시는 님들. 최소 5명 정도 겪어봤습니다.
그냥 화이팅들 하라는 말 밖에 못해주겠네요. 그런 마인드로 이 게임에서 이기기 쉽지않을겁니다.
화이팅. (매우 비꼬는 말투다 이거)
마지막으로
저도 나름의 분석법으로 최대한 적중률 높이려고 노력하고 있고 현재까지는 선방하고 있습니다.
정말 실생활에서는 외로운 일인데 이곳에서 정상인들과 상식선에서 서로의 상처는 보다듬어주고 잘될 때 빠이팅하면서 즐겁게 파워볼 하고 싶습니다. 제발 매너있게 합시다.
다들 활기찬 하루 되시길 바라고 모두 건승하세요.
진심으로 화이팅 입니다!!!(이건 진심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