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8일 오전에 프젝 문의하셔서 100 출 300마감 하시고
선총 충전을 못하신다고 후 총 문의하셔서 다른 픽스 터 분들이 좋은 분이라고 하셔서 믿고 해드렸습니다
프젝 마감하고 저녁에 퇴근하고 바로 충전해서 쏜다고 약속 꼭 지킨다고 하셔서 믿고 기다린다고 말씀드렸고
저녁에 오니 안 계셔서 다음 날 제방 오셔서 사정이 있으셔서 15일 날 월급 받고 꼭 쏘겠다고 미안하다고 하셔서
기분 좋게 기다리겠다고 걱정 안 하니 15일 날 오셔서 쏴달라고 말씀드렸습니다
13일쯤 게시판 글 보니 다른 분들한테 프젝 받으시고 정산하시고 하셔서 혹시나 싶어 겸손님한테 말씀드려보니 15일 날 주신다고 말씀하시고
그래서 알겠다고 했죠
근데 15일 오늘 겸손님 계셔서 공채로 찾으니 대답도 없으시고 클라쓰님 방에 계신다 해서 들어가서 부르니 피하시고 로그아웃하시네요
기분이 조금 나빠지려 하는데 오셔서 정산 부탁드립니다
뒤끝 없는 놈이라 이런 걸로 싸우고 그러고 싶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