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땄는지 너무 의식하시네요
저 연병장에 말 안 하고 배팅할 때도 있고
특히 50장 이상 강승이나 묶뱃은 말 없이 혼자 승부봅니다
안 풀릴 때는 비방 만들어서 혼자 하고요
오늘 50오링, 50오링, 100오링, 150출
조용히 혼자 하다가 잘 풀려서 연병장에서 했네요
그리고 천원 단위 귀찮아서 안 적습니다
뒤에 몇천원 배당 상쇄돼서 금액 2배 오르기도 합니다
사람 거짓말쟁이로 몰지 마세요
거짓말하면서 연병장에서 몇시간씩 떠들 이유 없습니다
제가 총알 달랬습니까? 픽 따라오라고 했나요?
그냥 어디에 얼마 갔다~ 말하는 게 전부입니다
심심하니까 채팅하면서 하는 거죠
그때도 110출 500마감 뻥이라고 하셨는데
그때 열 받아서 인증샷 올렸다가 개인 정보 등록으로 차단 될 뻔 했네요
제발 각자 갈 길 갑시다
방에서 나오지 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