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여기서 지난 6개월간 환전한 총알부터 까고가겠습니다
12만개정도 되네요 한 8백만원 되더군요
네 저는 지난 6개월간 프젝은 몇분 하지않았고 거의 매총으로만 8백만원 정도 벌었습니다.
저의 베터로서의 스토리는 따로 길게 적지 않겠습니다. 분석게시판에 다써놨습니다.
3년간 5천만원 가까이 꼴았고 정말 차근차근 작년말 올해 초에 연병장 시절 로디 아는분은 다압니다. 5출 8출 10출 해서 일주일에 두번 꼴로 소액출 100만달성 환치고, 4만원 출해서 5100원까지 갔다가 170만 환치고 하루에 소액출 세네번 해서 꼴면 스탑하고 그렇게 모은돈이랑 비트코인으로 수익본 돈 합해서 종자돈으로 3월부터 방픽하면서 6개월간 마이너스 난거 다 복구했습니다. 베팅내역 캡쳐도 다있는데 규정상 여기 못올리는게 아쉽네요. 3월에 1800만원벌고 4월에 천만원 정도 벌고 이후 수익 있는달도 있고 마이너스인달도 있고 어쩌고 저쩌고 하다가 7월말부터 슬럼프라서 현재 3주째 마이너스이긴 합니다만 제가 얼마전부터 샐프프젝 시작했고 내역 팩트로 다올렸습니다.
종자돈 천만원으로 다시 설정하고 수익본 패턴대로 유지해서 베팅중이고 일주일 지난 현재 150정도손해봤네요. 근데 이거도 신경 안씁니다. 저는 절대 보유금 대비 무리해서 베팅하지않고요 이정도 손해는 하루 터지면 다 만회하는 금액입니다. 그냥 낚시하듯이 무리 안하면서 기다립니다 저는.
3월부터 7월까지 베팅으로 본 수익 4300에 여기서 총알로 번 돈까지 합하면 5천정도 수익봤습니다. 저도 이짓 계속 할 생각 없고요 1억 채우면 이바닥 떠날겁니다. 떠나는날 통장 내역이랑 후기 남기고 사라지겠습니다.
아무튼 매총 관련 논란으로 다시 넘어와서 얘기하자면 여기 픽스터들 수익 환전하면서 3.3프로 세금 다 떼고 받습니다. 엄연히 픽스터는 직업이고 저에게는 비지니스 수단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하면 다들 부담 만만치 않을겁니다. 자칫 고소득자로 분류될 수 있거든요.
대다수의 픽스터가 하루 방키 적게는 5개에서 많게는 15개까지도 씁니다. 평균 10개로 잡을 시 총알구매로만 치면 한달에 방키에만 4500개 내외의 총알을 쓴다는 소립니다. 현금 가치로 30만원입니다. 코인충해서 쓴다쳐도 한달 평균 20만원 내외로 소진합니다.
본인돈을 재무적으로 관리하고 현명한 사람이라면 한달 지출이 저정도 꾸준히 나가고 내시간 할애하고 픽스터라는 일에 투자를 하고있는건데 손해보고 있는입장이면 고충 토로정도 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대체 두판 맞으면 천총정도 버는데 방키값 없다고 징징대냐는 개념원리는 어디서 나오는 건가요? 여기 있는 모든 사람이 도박중독자 아닙니다. 파워볼을 수단으로 수익내려고 고민하고 연구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놔가 제대로 박힌 사람이면 한달에 긴시간 투자하고 방키사는데 현금 몇십만원씩 써가면서 투자하는데 본인이 승률 좋게 나옴에도 피드백이 원하는만큼 안나오면 불평 불만 토로할 수 있는거 아닙니까?
그리고 이짓에 소질이 있다면 베팅 이외의 픽스터하면서 총알을 또다른 수입원으로 삼는건 본인의 자유 아닌가요? 그게 비난받을 일은아니라고 생각합니다만? 총알이 부수입인데 버는거보다 지출이 많다면, 본인적중률과 상관없이 잘해도최근 흐름이 매총이 말라버렸다면 충분히 고충일 수 있다고 생각하는데요?
Dasait님 저를 도박쟁이로 매도하셨는데 그리 보신다면 안타깝네요. 저는 투자의 수단으로 파워볼을 택한겁니다. 사업도 해보고 주식에 별별거 다해봤습니다. 아무리 잘 준비된 사업도 운이 없으면 안되고 사람잘못 만나서 사기 당하면 돈 날리는거고 돈이라는게 돌고 도는겁니다.
오히려 여기 일부 픽스터들이 현명한걸지도 모릅니다.
제가 가장 존경스러운분들이 프젝으로 돈벌고 그돈으로 베팅 안하는 픽스터입니다. 불확실성에 투자안하는 똑똑한 사람이거든요. 그게 그렇게 약아 빠지게 보이고 아니꼬우세요? 시각의 차이가 본인의 한계를 보여주는 겁니다. 저는 오히려 그런 사람들이 대단하게 보입니다.
왜냐면 제가 잘 아는데 프젝으로 돈벌어서 그걸로 자기가 베팅하고 다꼴고 또 프젝잡고 무한뫼비우스의 띠인 사람들도 많거든요. 자기 절제력이 그만큼 대단한 사람들이고 한수 위인겁니다 그런사람들이. 이게임을 하면서 그렇게 하는게 쉽지 않거든요. 아무튼
부러우세요? 그러면 픽스터를 하시면 되잖아요.....
혼자 힘으로 안되니까 잘하는사람의 힘을 빌려서 수익내고 싶으신거잖아요.
픽스터 하고싶어서 방키구해다가 방파서 해봤는데 잘안되서 픽스터로 들어서지 못하는분들도 많은걸로 압니다.
저한테 총알 주신분들이 돈 잃었는데 저한테 줬을까요? 그냥 욕하고 나갔겠죠. 제픽 따라와서 수익이 났으니까 쏘고 간거잖아요.
파워볼을 시작한것도. 이싸이트에 가입한것도. 방찾아들어간것도. 그픽스터를 믿은것도. 그픽스터가 돈 따게 해줘서 그픽스터를 너무 믿다가 돈날린것도. 모두 본인의 선택 아니세요?
저는 항상 제방 사람들한테 무리하지 말라고 당부합니다. 그나마 이짓 3년하면서 생긴 노하우가 있어서 그런 노하우 공유하면서 제가 몇년전에 제 피같고 소중한 돈 같은 코스로 똑같이 날리는 사람들 보면 안타까워서 진짜 계속 잔소리하고 말립니다. 근데 다들 말 안듣던데요?
돈을 꼬는게 픽스터의 픽이 아니라 본인의 절제력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지는 않으세요?
뭐가 그렇게 아니꼽고 벌레보듯 취급하세요.
제가 뭐 연병장에서 삐끼질을 합니까 프젝 없다고 징징 댑니까. 총알 안쏜다고 뭐라합니까 강퇴를 합니까 오히려 제방 오면 제분석법 공유라던지 단톡방처럼 운영하면서 하는데 운영조차 힘들 정도로 총알이 안벌리니까 승률 압도적인 방들도 가보니 다 똑같더라. 이런 흐름은 좀아닌거 같다고 의견 정도 피력할 수 있는거 아닌가요...
악덕 픽스터들도 솔직히 꼴불견이지만 돈 잃고 성질 더러워져서 여기저기 시비걸고 다니시는 분들도 정말 꼴불견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