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제님 감사합니다

파볼대박네 | 2016-03-17 21:52 | 조회 2,226 | 댓글 3

사다리와 파워볼로 2천만원은 한순간에 잃고 떠돌다가 프로젝트를 보았고

프로젝트를 3명에게 받았지만 다실패...결과는 나 몰라라.....미안한 기색없이 천만원을 더잃었습니다....

그런던중 새벽에 황제님을 보았고 총알 프로젝트를 하시는걸 보고 누군지도 몰랏고

마지막 지푸라기 잡는다는 심정으로 200만원 마지막 남을 돈을 맡겼습니다

정말로 제겐 하느님 같더군요.... 200만원이 600만원이 순신삭에 되고....그다음날 또 500...

일주일에 걸쳐.....2천만원을 다 땃습니다.........너무 고맙고 감사한 마음이 느껴졌고....

중간에 실패해도 했지만......복구도 다해주시고...너무 고마웠던건 총알프로젝트인데

잃고나서 복구를하고나면 총알을 요구하지 않으시고...너무 고마웠습니다

그렇게 돈을 많이 따고 하루에 천만원을 따고 저는 정말 총알을 요구하면 을에 입장에서

달라는대로 줄수밖에 없었고 저 역시 천만원을 땃을시 3~4만개 가량 요구할거라고 마음을 먹고 준비했습니다

하지만 황제님께서....아직도 기억에 남는데.... 빚있으시잖아요 그빚 다갚고나서 그때 거하게 쏴주시고

오늘은 2만개만 주세요 라고 하시는데 이게 정말 모르는 사람이 이런 호의를 베풀수있는지 정말 돈 백만원이 절실한 저에겐

너무 고마웠던 말이였습니다 200만원으로1000만원을 따고 4~5만개를 요구하셔도 저는 할말이 없는데

양심적으로 정말 총알을 받으시고 추후 잘되서 꼭 그때 이자쳐서 달라는말 너무감사했고요

정말 인간적이다고 느꼇고 다른사람들과는 달리 합리적이고 양심이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실패하였을때도 제가 죄송할 정도로 미안함이 느껴졌고 처음복구하는데 5시간이걸렸지만 싫은 내색 힘든티 한번 내지않으시고

끝까지 포기하지않고 복구도 해주셨고......너무 고마웠습니다 덕분에 ....

사람들 말로 욕도 많이하고 조작이라고 할수도있겠으나 제가 지금까지 쏜 총알이 8만개 가량인데......

제가 여기있는분들을 다 알지는 못하지만 잘 모르는사람 욕하고 시비를 걸고 타인에 돈을 너무쉽게 생각하는 그런분들보다

훨씬 인간적이며 좋은분이라고 느꼇습니다.......프로젝트 실패도 할수있지만....실패했을때 그사람은 정말 낭떠러지 라는걸

알아주시구요......남의돈 쉽게 생각하지마세요...몇몇분들.......

두서없이 말이 길었습니다 황제님 너무 감사드렷고 정말 기회가되면 꼭 한번 감사를 표시하고 싶습니다.

d3439f1066d2ba18c62ae366c406f75e_1458219 

 

댓글

3

황제님의 댓글

황제

제가 좋은사람이라기보단 파볼대박님이 좋은분이셔서 그런 결과를 얻게된겁니다. 앞으로도 화이팅

파볼갑시다님의 댓글

파볼갑시다

와우 ..ㅅㅅㅅ 황제님 대단

안에싸도좋아님의 댓글

안에싸도좋아

ㅋㅋㅋㅋㅋ개솔작열

유머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단순 유머만 등록하시기 바랍니다. 댓글[9] 운영자 08-21 15593 19
5351 파워볼게임에서 유저들이 젤듣기싫은소리는 ?? 댓글[14] 사자라이언 10-30 3717 25
5350 만화2 댓글[8] 강한이 12-28 2118 23
5349 폭우속 가슴아픈 사진 댓글[2] 즙이 08-12 2661 21
5348 배그배그 댓글[2] 완득이 01-04 1142 19
5347 아 머리가 너무아프네ㅠㅠ 댓글[21] 알팔 03-11 4652 19
5346 세상에서 제일 가난한 왕은? 댓글[8] 빵치즈최뽀리빵 09-26 1696 17
5345 그날의추억 댓글[19] 강한이 11-23 3503 14
5344 코리아 파이팅!! 준장님 08-15 2838 13
5343 끝말잇기 끝 댓글[9] 갓꿀빵형 01-23 2366 12
5342 와이프를 행복하게 만드는 방법 댓글[9] 선미팬 08-21 4150 11
5341 답변글 Re: 상남자의 엘리베이터 이용 댓글[1] 내가짱이야 05-28 2932 11
5340 블랙하고 화이트를 섞으면 무슨색인줄 알어? 댓글[9] 뿌러지지마 11-22 3229 10
5339 모세의 기적을 볼 수 있는 마법의 문장 댓글[15] 설계의대가 02-22 3442 10
5338 비제이 작약꽃. 댓글[23] 소행성 09-04 8167 10
5337 군입대전 고민 댓글[11] 강한이 11-14 3695 10
5336 파워볼 중독테스트 2 댓글[22] 서현님 01-22 5301 10
5335 화장실에 이런게 왜있노....??? 댓글[10] 그랜져님 04-05 4624 10
5334 놀라운 점프력 댓글[3] 판다미르 08-15 3935 9
5333 전기세 절약하는 법 댓글[11] 이지은 01-16 3296 9
5332 서로의 비밀을 말하기로 한 코미디언 부부 댓글[1] 토파즈 08-28 5030 9
5331 아무리 예뻐도 미인이될수없는사람은? 댓글[7] 행운의적중 11-16 4870 9
5330 어느 아파트 공지문..... 댓글[12] 파워볼베이비 03-10 4970 9
5329 학생안내려? 댓글[12] 현대차그랜져 08-13 2620 9
5328 무인도에 표류한지 5년째 댓글[1] 즙이 08-15 2908 9
게시물 검색